'할리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5/05 할리스
  2. 2007/04/08 아침식사 퍼레이드


광교 할리스.
학원 바로 옆.
청계천이 보여서 좋다!
카페라떼 최강.. 아흑 너무 좋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점이 뒤에 맞은 안습의 사진.
그렇지만 청계천에 초점이니 그런대로 괜찮아.
우유거품이 너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계천과 커피.
뭔가.. 뭔가 미묘하게 찍혔다.
건물이 더 멋진 곳이 많은데..
반대편에선 공사를 하고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일인지 12시가 다 되도록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찍어봤음.
이상하다.. 날씨가 이상해도 한두명은 있는데.
어쨌든 할리스의 3층.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두시간동안 혼자 전세냈음.
Posted by
 

요즘은 어째서인지 밖에서 아침.
보통 오전에 모닝 세트를 냠냠..
주로 할리스.
던킨/ 카페 뎀셀브즈/ 투썸 플레이스/ 맥도날드도 주요 출몰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던킨.
음료는 아마도 화이트 모카..??
나름대로 신제품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크로와상.
은근히 싸다/ 상당히 크다./ 맛도 괜찮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리스의 모닝 메뉴.
오늘의 커피 + 샌드위치 1/2.
샌드위치 반도 꽤 배가 차는 데다
참치에 야채라든지
허브 치킨이라든지 내용도 꽤 충실하다.
오늘의 커피는 마신 후에 기절 한 적이 없음. 좋다.
(카페인에 민감해서 센 커피를 마시면 상태가 안좋아진다..
특히 커피빈과 투썸 요주의..)
이렇게 해서 3500원.
햇빛 잘 드는 곳에서 공부하고 배 채우기에
적당하다. 냠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페 뎀셀브즈 벨파이슈.
케이크의 한 세배 높이.
여기서 말고는 저런 파이 슈를 본 적이 없다..
상당히 거대? 한 크기. 내 주먹 두개를 넘는 정도. 으아..
안에는 슈크림! 제대로 된 슈크림이 가득 들어있다. 이게 좋음!
버터 크림 아님! 그냥 생크림 아님! 제대로 슈크림.
크림에 상당히 민감한데 이건 정말 맛있었다.
파이도 바삭바삭하니 정말 훌륭.
먹기가 좀 불편한 감이 있긴 하다.
포크로 거의 분해를 해야 한다..

이러고서 3천원 대. 케이크에 비하면 정말 감동.
아침 시간엔 여자 혼자서는 다 먹을 수 없을 정도.
(실은 슈크림만 먹으면 좀 느끼하기 때문에..)
여기도 카페가 조용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사람 없는 한산한 아침엔 이것저것 하기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오는 날 카페 뎀셀브즈의 창문.
사람도 외계인도 오징어도 달팽이도 손에 손 잡고.
Posted by

Candy~*

최근 트래백

글보관함

방문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