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계정 연장하고 말았습니다.....

어디론가 이사를 가려 해도 이 귀차니즘때문에
전부 지고 갈 수가 없어서 아흑..ㅠ_ㅠ
남의 서버 따위(.. 라고 해 봐야 산 서버도 내가 돌리는 건 아니지만) 싫어서,
어쨌든..

결국 포기할 수 없는 건 주소인가, 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어쨌든 연장했습니다.


한 6년.. 되었던데 이 계정에서.
한번 10년을 채워보지요.
... 그러면 한 80%정도 안깎아주나...


그것보다 리뉴얼을 좀 해야 할텐데 역시 귀차니즘 작렬..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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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이 만료되었다는 문자가 와서, 계정을 연장했습니다.
요즘은 문자로 보내주는군요+_+);; 핸드폰 번호를 넣어 놨었던가..




어쨌든 50% 할인받아서 계정 연장 완료.
이 계정에서만 5년째 입니다.
제일 처음 시작한 날은 2002년 2월 18일.
아.. 오래도 되었다.

원래는 계정을 만들기 전에도 홈페이지가 있기는 했었으니까,
사실은 그것보다 더 오래되긴 했죠.
처음엔 HTML의 대충 만든 홈페이지였다가
제로보드도 깔고, 여러가지로 디자인도 해 보고.
그러고는 상당히 귀찮아서 블로그 모드로. 태터를 깔아버렸군요.



태터가 좋아요. 편해요. 기능도 강력해요.
사실은 이글루스로 옮길까,
더 많은 사람이 있는 네이버로 가 버릴까,
요즘 대세(?)이고 태터랑도 비슷한 티스토리에 가버릴까..
고민도 여러가지로 했습니다만,
역시 집은 자유로운 게 좋죠.
대기업 서버따위에 발붙이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아이웹스쿨도 뭐 별로 유명하지 않고
회원이 많은지 어떤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차근히 서비스 해 주고 있고,
계정 만료라고 문자도 보내주고.
doongy.net 이라는 것도 맘에 들고. (둥지래! 귀여워!)
3년 이상 회원은 50%도 해주고.
게다가 천원도 깎아주고.
한달도 더 주고.
오랜 주소도 잃고싶지 않네요.


아무도 오지 않는 블로그라도,
오는 사람도 아무도 글을 남겨 주지 않더라도,
여기는 소중한 넷상의 제 일기장인 것이죠.
가능하다면 계속 지켜 나가고 싶어요.



어쨌든 1년 더, 연장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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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봄도 되고..
스킨이 좀 밝은 게 좋을 것 같아서 바꿔 보았습니다.

티스토리의 '러브 플로럴' 스킨을 테터 용으로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또  취향에 맞게 여기저기 조금씩 수정.
너무 길쭉한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사진들은 제대로 들어가 있군요.

기분 전환이 되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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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 업데이트.
1. 1. 0. 2 버전입니다.
음.. 조금 복잡했지만 그럭저럭 완성.


아직 낯설고 이것저것 고칠것도 있지만 업데이트 완료입니다.
아.. 항상 업데이트할 때는 복잡해. 아는게 없어서 더 힘들고..

스킨도 이쁜걸로 변경 완료^^
그래도 스킨 출력 설정이 어렵다..ㅠ_ㅠ 가로 스크롤은 왜 생기지?
플러그인까지 들어가면 눈만 데굴데굴. 에고..
어쨌든 업데이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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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잘 안쓰면서 스킨만 바꿨습니다..

수피아님 스킨을 살짝 수정. 타이틀 그림을 없애고, 간격을 적당히 조절한 다음
배경을 바꿔주었습니다.

나모 같은걸 하나도 안썼드니 태그 만으로는 이게 당췌 뭔지 알 수 가 있어야..ㅠ_ㅠ
왕창 헤맸지만 결국 완성. 뿌듯하네+_+)!!

배경을 넣은 단점이 있다면..
제일 윗줄의 방명록이랑 관리자 툴들이 잘 안보인다는 것...
뭐, 방명록은 잘 안쓰는데다 관리자 메뉴는 나만 보면 되니까 별 상관 없지만..



사실, 이쁜 배경들을 발견해서 넣어보고 싶어서 스킨까지 뒤엎었습니다.
오래 가야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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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스킨은 아직은 많지 않군요.
깔끔하고 이쁜걸로 바꿔 보았습니다.
뭔가 많이 달라져서, 이제 스킨에 손대는 짓은 못하겠다는..ㅠ_ㅠ
관리자모드에서 이것저것 바꿀 수 있긴 한데, 그게 더 어려워..
그냥 고대로 데려다 깔았습니다. 잘 돌아가줘야 하는데..: )

이것저것 바꿔봅니다. 하나둘씩..
우울함따윈 없어져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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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에서 벗어나, 1.0.4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클래식 버전에 그냥 덧씌우는 것 만으로는 되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
업그레이드가 까다롭다는 말도 꽤 들어서.. 꽤 오래 망설여 왔지만,
그 동안 많은 분들이 1.0으로 업그레이드 하신걸 봐 왔고.. 이제 슬슬..??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동안 리더의 글자가 깨지는것도 신경쓰였고, 스킨도 바꾸고 싶지만 새로 나오는 스킨은
전부 1.0 용이잖아요?? 에.. 그런 관계로, 이제 태터 1.0입니다.


태터 업그레이드 가이드는 아주 초보를 위한 게 아닌 것 같아, 상당히 헤맸습니다.
설치 가이드 같이 업그레이드 가이드를 만들어주지 않고..ㅠ_ㅠ
(내가 못찾은건가?? 그랬다 해도 못찾게 만든것도 나빠나빠..ㅠ_ㅠ)
그냥 덮어씌우는게 아니고, 마이그레이션 툴로 백업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게 신경쓰였습니다.
사진 등 첨부파일도 전부 들어가는 듯, 백업의 용량이 무려 50메가.

아예 시스템이 달라지니까, 클래식 버전을 전부 지우는 것도 신경쓰였습니다.
처음엔 1.0.4 버전을 그냥 덮어씌워서 복원해 봤는데, 생각해 보니까 같은 내용이
남아있겠더란 말입니다..ㅠ_ㅠ 적어도 사진들은 그대로 있겠죠.
서버 용량은 무한대가 아니므로... 태터 폴더를 전-부 삭제 하고 다시... 설치했습니다.

한꺼번에 삭제 누르면 FTP프로그램이 멈추거나 해서, 하나하나 폴더를 지우고..
다시 1.0.4 버전을 업로드 한 후, 설정을 했습니다.
테이블이 이미 생성되어 있는걸 깨닫지 못하고 또 한동안 삽질했지만, 대충 해결하고..

한글 검색이 되지 않는 것도 대충 해결보았습니다.
뭐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몰라도 해결 가이드에 나온 대로, 파일 받아서 문구 붙여넣고
다시 올리니 해결! 아.. 뭐가 어떻게 되었는진 모르지만 잘 해결되었습니다~



솔직히 전혀- 컴퓨터나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으면 설명이 어렵더라구요.
이미 전환하신 분들은 다들 능숙하시니까 대략적인 설명을 봐도 괜찮으신건가요?
음..-_- 누가 설명 안해주시나..;ㅁ; 라고 생각해도,스스로가 해결 하고 보니까 뭘 어떻게
했는지 설명하기가 귀찮아 지네요.. 휴..

어쨌든!! 신기한 기능이 꽤 달린 태터로 옮겨왔습니다. 이주 성공!!
태그라든가, 공지라든가, 스킨을 변경할 수 있다든가 하는게 마음에 들고,
관리 페이지의 깔끔함도 너무 멋집니다.
고생할만한 가치가 있었다~~ 는 느낌?
앞으로두 잘해보자 업그레이드 태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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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공부도 하고 (^^;;)
시험도 보고..
27일날 졸업도 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바빠서 그동안 포스팅을 못했네요.
이제 다시 포스팅 시작합니다+_+ 아자아자~
쌓인 이야기가 많아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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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간, 홈페이지를 맡겨두고 있는 iwebschool 쪽의 문제로
관리자 로그인이 되지 않고, 접속도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서비스가 바뀌었다나.. 갑자기 100메가 상품에서 1기가를
준다고 합니다. 이히힛^^ 이제 용량 걱정 말고 아무거나 막 올려야지^^

어쨌든 12월 2일에 서버 변경하였고.
그 동안의 주소로도 접속 가능합니다~


http://mlcandy.doongy.net -> 원래 서버주소.
http://s5.iwebschool.net/~mlcandy -> 좀 괴상하지만, 이런 주소로도 가능합니다.



http://mlcandy.wo.to -> 팝업창이 뜨긴 하지만 줄인 주소라 좋습니다~
http://mlcandy.s.to ->팝업창 없는 주소로 새로 만든 줄인 주소~



http://mlcandy.doongy.net/tt/index.php -> 평범한 테터툴즈 주소.
http://s5.iwebschool.net/~mlcandy/tt/index.php -> 좀 괴상한 테터툴즈 주소.


등등의 주소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ㅁ^)*



추가) 홈페이지 xml이 바뀌어서, 그 전 주소로는 포스팅이 수집되지
않는다는걸 완전 깜빡하고 있었습니다;ㅁ;
새 xml주소는 http://s5.iwebschool.net/~mlcandy/tt/index.xml
입니다. 이런 이상한 블로그를 구독하는 분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되지만..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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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너무 답답한 기분을 풀기 위해,
일단 블로그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태터 스킨이라는 것은 뭔가 오묘해서..
다른 분이 만든 스킨을 가져오는 것만으로도 지쳐버리는군요.. 휴..ㅠ_ㅠ
어쨌든 로고니 뭐니 바꿔야 할 것도 많고,
원래 나모로 만들어지지 않은 걸.. css라거나 스킨제작 따위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 어설프게 나모로 고치려니 나모가 오히려 말썽이 되기도 하고.
(차라리 드림워버라면 태그를 멋대로 바꿔버리지는 않겠지-_-^)

그래도, 지난번 '민아' 스킨을 고칠 때 보다는 훨씬 고생을 덜 한 게,
그때는 테이블을 고쳤다가 전체적으로 무너져내리는 바람에.. TmT)
그라뎅도 어려웠고.. 그래서 한 사흘은 넘게 걸렸던 것 같은데..
이번거는 그냥 결정에서 완성까지 두시간에 뚝딱뚝딱..^^
아 상쾌한 기분^ㅁ^




.. 어쨌든 이러저러해서 스킨 변경입니다.
중간고사가 아직 남아있는 상황에서 이 뭔짓이냐 싶지만..
뭔가 너무 지겹고 심심해서 뭔가를 안할 수가 없었다는..^^


상상공장의 'plyfly_ver096_back 스킨'이 베이스.
언젠가 법학관에서 찍은 노을사진을 배경으로 깔고.
(내가 찍은 것 같지 않은~~ ^ㅁ^)*)
로고를 새로 만들어 달았습니다. 깃털 모양의 도장이 맘에 들어서 꾸욱.
태터도 0.961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이로써 이제 나도 위치 로그를 적을 수 있다+_+)!!


태터의 '정보 공유'의 분위기와는 정 반대로,
싸이나 네이버의 분위기로 점점 나가보도록 하자.. 라는 각오지만.
귀차니스트는 결심도 사흘까지.
언제까지 이 결심이 계속될 지는 전~혀 모른다는 이야기. 와하하^^


어쨌든, 스킨 바꾸고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상상 공장장님, 이쁜 스킨 감사합니다^^
Posted by

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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